경기의 소리와 가락, 현대의 거울을 만나 눈부시게 반사되다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기획공연 '소리 만화경', 6월 20일 경기국악원 국악당서 개최
◈ '소리 만화경'은 ‘전통 재현’을 넘어서, 오늘의 감각을 더해 ‘현재의 예술’로 확장 ◈ 경기도 곳곳에 흩어져 있던 민요와 연희, 삶의 소리가 만화경처럼 하나의 무대에 집약 ◈ 천재현 연출가 “민요와 농악, 연희가 오늘의 무대 위에서 만들어낼 울림에 집중” 당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예술감독 김성진)가 오는 6월 20일(토) 오후 4시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 기획공연 '소리 만화경'을 선보인다. '소리 만화경'은 전통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조합해 현재의 예술로 확장하는 창작 공연이다. 만화경 속 작은 유리 조각들이 모여 새로운 무늬를 만들어내듯, 경기도 곳곳에 흩어져 있던 민요와 연희, 그리고 삶의 소리가 하나..
콘서트
2026. 6. 12.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