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과 사람이 만나는 6월… 경기아트센터 한 달 프로그램국악·클래식·콘서트부터 ‘경기 공연예술 미팅 GPAM’까지… G-ARTS 플랫폼 본격 가동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6월 경기아트센터는 전통예술과 클래식, 콘서트 공연은 물론 공연예술 생태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 사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통예술과 클래식, 대중음악 공연이 한 달 내내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경기아트센터가 추진하는 G-ARTS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GPAM(경기 공연예술 미팅)」이 처음 개최되며, 창작과 유통, 관객을 연결하는 공연예술 플랫폼 구축이 본격화된다. ■ 전통의 흥과 대중의 감성… 6월 초 공연 이어져 6월의 시작은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로 문을 연다. 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경기도민을 위한 어울림콘서트 - 국악과 트롯의 향연 '온고지신'」이 열린다. 국악과 트롯이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
행사
2026. 6. 3.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