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 참여 확대 업무협약(MOU) 체결
- 국립극장 포함 7개 기관이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보존·활용 및 공동서비스 활성화 추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중앙극장(극장장직무대리 이경환)이 국가유산청(무형유산국장 황권순)과 국립국악원(원장직무대리 황성운), 국립극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정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김상욱),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과 3월 31일(화) 공연문화예술자료의 수집․보존과 공동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 협의체(K-판)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판(K-PAAN)은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Korea Performing Arts Archives Network)’의 약칭이다. 2018년 국가유산청, 국립국악원, 국립중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행사
2026. 4. 2.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