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지원 사업 '시간의 결' “
오랜 시간 함께 호흡하며 쌓아온‘공통의 결’과 각자의 예술 세계를 구축하며 다듬어온‘개별의 결’이 어우러지는 20년 동행이 빚어낸 프로젝트”“「강선영-양성옥」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뿌리 위에서 위송이 ․ 이혜선 ․ 전미라 세 명의 이수자가 각기 다른 예술적 깊이를 바탕으로 개개인이 홀로 쌓아온 ‘시간의 결’을 선보인다.” 2026년 10월 23일(금)오후 7시한국문화의 집 KOUS 『20년 동행의 결실,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 3인이펼치는 강선영류 전통춤의 정수, 시간의 결 >』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과 05학번 동기 3인 위송이·이혜선·전미라, 『강선영-양성옥』으로 이어지는 예맥 전승의 무대◎ 「승무」, 「입춤」, 「살풀이춤」, 「태평무」 등 총 4개 작품으로 전통춤의 맥을 잇는 무대 ..
무용
2026. 10. 15. 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