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댄스필름 '메아리' 2026 네덜란드 시네댄스 페스트 국제단편경쟁 부문 선정
▲ 국립무용단 댄스필름 '메아리' 포스터▲ 국립무용단 댄스필름 '메아리' 주요 장면 - 국립무용단 창작 레퍼토리 최초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한국무용과 영상 결합한 댄스필름으로 유럽 최대 무용영화제 초청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겸 단장 김종덕) 댄스필름 '메아리(Echo)'가 유럽 최대 국제무용영화제 ‘시네댄스 페스트(Cinedans FEST)’ 국제단편경쟁(International Short Film Competiotion) 부문에 선정됐다. 2002년부터 시작한 시네댄스 페스트는 매년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무용영화제다. 무용과 영화의 결합을 주제로 전 세계 다양한 댄스필름과 무용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자리다. 무용의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영상으로..
무용
2026. 3. 25.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