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립정동극장 ‘창작ing’ 다섯 번째 작품 평범한 퀴어 가족의 일상을 다룬 연극 ‘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오는 7월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개막!
■ 100년의 시간을 다루는 퀴어 생애사! 연극 ‘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 오는 7월 국립정동극장_세실에서 개막! ■ 과거-현재-미래, 시간대별로 만나는 퀴어 가족의 평범한 고민과 갈등! ‘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 오는 7월 개막! 국립정동극장의 2023 시즌 '창작ing' 사업의 다섯 번째 작품, 연극 ‘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가 오는 7월 무대에 오른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연극 ‘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는 2007년부터 2099년까지 10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대한민국에서 퀴어로 살아가는 두 여성의 삶의 궤적을 쫓는 작품이다. 작품은 지난 2022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과정공유 선정작으로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정식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서울 도심의 ..
연극
2023. 6. 8.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