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 신임 대표이사 취임 간담회, 제10대 서승만 대표이사, 새로운 운영 방향 발표 국립정동극장, 재미있어집니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국립정동극장은 9월 22일(화), 지난 4월 제10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서승만 대표이사의 기자간담회를 열고 극장의 새로운 비전과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서승만 대표이사는 '공연예술의 진흥'과 '전통예술의 보존·계승 발전'이라는 기관 본연의 임무를 재조명하여 ‘공연예술로 문화적 가치를 잇고 일상에 활력을 더한다’는 극장의 미션을 바탕으로, ‘모두가 믿고 찾는 극장’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향후 3년간 극장의 경쟁력과 공공성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승만 대표이사는 국립정동극장의 위상을 재정립하기 위해 ‘모두의 무대, 새로운 가능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3대 목표와 5대 추진안을 발표했다. “모두의 무대, 새로운 가능성”, 3대 목표① 관객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극장관객..
뮤지컬
2026. 9. 23.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