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국제경쟁 ‘발견’ 84개국 462편 출품, 역대 최다
- 새로운 감각을 발명하는 올해의 ‘발견’, 본선 진출작 8편 발표- 공동제작국가 포함 15개국 라인업, 세계 신진 여성 감독들의 장편 조명[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오는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집행위원장 황혜림)가 국제 장편영화 경쟁 부문 ‘발견’의 본선 진출작 8편을 발표했다.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국제 장편영화 경쟁 부문 ‘발견(Discovery)’은 국내외 여성감독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영화를 대상으로 하며, 여성서사와 영화미학의 지평을 확장하는 작품을 발굴·소개해 온 부문이다. 신진 여성 창작자들이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펼치고 국제 무대와 만나는 창구로 자리해왔다.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작품 공모에는 경쟁·비경쟁 부문을 통틀어 전 세계 125개국에서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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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5.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