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원, 신진 유리 작가 박대현 개인전《그려진 듯, 남겨진》 개최
- 유리로 그려낸 감정의 기억, 8월 5일부터 8월 30일까지 KCDF 윈도우 갤러리에서- 색유리를 물감처럼 다룬 유리 공예, 예술가의 작업실로 꾸민 전시장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은 ‘2026 KCDF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신진 부문에 선정된 박대현 작가의 전시 《그려진 듯, 남겨진(Drawn, Left Behind)》을 8월 5일부터 8월 30일까지 KCDF 윈도우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투명한 유리를 캔버스로, 색유리를 물감 삼아 회화적 표현을 시도해 온 작가의 유리 조형 작업을 기(器) 형태의 입체 작품과 평면 작업으로 나란히 선보인다. 전시 제목 《그려진 듯, 남겨진》은 붓이 아닌 열과 유리로 그려진 화면, 그리고 뜨거운 유리가 어느 순간 ..
전시
2026. 8. 5.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