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은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대학로 제6회 희곡열전,연극 ‘이발사를 살해한 한 남자에 대한 재판’개막!
- 극단 솔, 선욱현 작가의 날카로운 텍스트에 한국적 ‘굿’의 미학을 더하다-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 상연- 구음, 장단, 탈, 한국무용 등 전통 예술로 풀어내는 현대인의 폭력성과 구원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 극작계의 거목 선욱현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제6회 희곡열전’이 오는 4월 29일,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은 2024년 월드 2인극 페스티벌 대상 수상에 빛나는 극단 솔의 연극 ‘이발사를 살해한 한 남자에 대한 재판(연출 선승수)’이다. 사건의 진실보다 ‘인간의 심연’에 집중하는 재판극 연극 ‘이발사를 살해한 한 남자에 대한 재판‘은 어느 날 발생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하지만 작품은 단..
연극
2026. 4. 21.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