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 국립오페라단 박혜진 신임단장 기자간담회 및 '피터그라임스' 프로덕션 미팅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국립오페라단의 박혜진 신임단장 인사와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공연될 피터그라임스 프로덕션 미팅이 서울 예술의전당 N스튜디오 1층에서 28일 오전 10시 30분 진행되었다.국립오페라단 박혜진 신임단장은 “마치 부잣집에 시집온 느낌이다”라는 표현을 했다. 국립오페라단이 서울시오페라단보다 10배 많은 예산으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제가 5년 단장으로 있었던 서울시오페라단이 시를 위한 오페라단이라면, 국립오페라단은 국가를 위한 오페라단이다. 어려운 레파토리의 소개와 발굴도 중요하지만 친숙하게 대중에게 다가가는 오페라도 중요하다. 또한 해외로 뻗어가는 K-오페라에도 중점을 두겠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에 따라 국립오페라단은 해마다 네 개의 정기공연 외에 지역학교, 교정시설 등 올해 ..
오페라
2026. 5. 28.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