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 김영임 효 콘서트에 ‘불후의 명곡’ 신승태·영화음악가 조성우 출격”
- 구정 당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펼쳐지는 세대를 잇는 감동의 무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명창 김영임의 대표 공연 브랜드‘김영임 소리 효 콘서트’가 오는 2월 17일 구정 당일 오후 7시,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8년간 명절 최고의 효도 선물로 사랑받아온 이 공연은 올해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더욱 특별한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에는 최근 KBS ‘불후의 명곡’에서 ‘봄날은 간다’ 듀엣 무대로 깊은 감동을 선사한 가수 신승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국악 출신으로 트롯 경연 프로그램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승태는 김영임과 함께 명절 무대에 어울리는 특별한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천문’ 등으로 잘 알려진 영화음악의 거장 조성..
콘서트
2026. 2. 15.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