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 인간의 존엄을 묻는연극 '내 이름은 박철수 입니다' 2026년 신작 공연! 4월 2일 개막!
◦ 2026년 4월 2일~4월12일까지 동숭무대소극장◦ 2026년 극단 겨루 신작 초연!◦ 노동과 인간의 이름, 그리고 ‘사람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를 묻는 작품◦ NOL티켓, YES24, 타임티켓, 텀블벅을 통해 예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1979년 반월공단의 공장과 2025년 서울의 아파트 경비실을 오가는 노동 서사극 '내 이름은 박철수 입니다'가 오는 2026년 4월 2일부터 4월 12일까지 대학로 동숭무대소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 작품은 “사람이 번호로 불리는 순간 무엇이 사라지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시골에서 올라온 청년 노동자 박철수는 반월공단 금속가공 공장에서 이름 대신 ‘127번’이라는 번호로 불리며 살아간다. 기계의 리듬 속에서 반복되는 노동과 통제, 그리고 공장이라는 ..
연극
2026. 3. 27.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