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속에 머물던 이야기가 무대 위 현실로작품이 처음 세상을 만나는 ‘가장 창창한 순간’‘제1회 놀터창창페스티벌’ 10월 14일 개막
-5주간 5개 단체의 초연작 릴레이 공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극단 놀터가 새로운 창작 작품의 첫 무대를 지원하는 ‘제1회 놀터창창페스티벌’을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성북구 놀터예술공방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놀터창창페스티벌’은 아직 무대에 오르지 않은 순수 초연 작품만을 위한 창작 페스티벌이다. 대본과 아이디어 속에 머물러 있던 신작을 실제 무대 위에서 관객과 만나게 하고, 창작자들이 첫 공연을 통해 작품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페스티벌이 열리는 놀터예술공방은 ‘2026 서울형 창작극장’에 선정된 공연장으로, 창작자들의 새로운 시도와 순수 창작극의 제작·발표를 지원하며 창작극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가고 있다. 이..
연극
2026. 9. 21.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