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2시간, 대학로 경험은 6시간’주말 대학로에 가면, 공연으로 가득한 서울의 밤이 펼쳐진다
▶ 8월부터 매주 토요일 공연 전 '제철연극'이, 공연 후는 '애프터시어터' 열려▶ 공연 보는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대학로에 가면, 공연으로 가득한 서울의 밤 펼쳐진다▶ 시민 누구나 무료...다채로운 놀거리, 쉴거리로 야간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공연문화 제안▶ 송형종 대표이사 “이번 캠페인으로 공연을 중심으로 한 대학로 지역의 활력 이끌 것”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공연 관람을 위해 잠시 찾는 대학로를 공연 전후까지 오래 머무는 문화공간으로 전환하는 ‘대-락(樂)로’ 리브랜딩 캠페인을 오는 8월부터 본격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공연은 2시간, 대학로 경험은 6시간’이라는 새로운 관람 문화를 제안한다. 대학로를 공연을 보기 위해 잠시 방문하는 곳이 아니라 공연 전후..
연극
2026. 7. 23.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