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선택한 뮤지컬, 더 새롭게 돌아온다제9회 청공예술축제 청소년이 뽑은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뮤지컬 〈온새미로〉, 대대적 디벨롭 거쳐 4월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새 버전 공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청소년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작품성과 공감력을 인정받은 뮤지컬 〈온새미로〉가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제9회 청공예술축제에서 ‘청소년이 뽑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온새미로〉는 오는 4월 16일과 17일,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새로운 버전으로 관객 앞에 설 예정이다. 뮤지컬 〈온새미로〉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학교와 관계, 성장의 문제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또래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해온 작품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최우수작품으로 선택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수상 경력을 넘어 실제 관객층의 지지와 호응을 입증한 작품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번 공연에는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함께한다. 하루 역에는 아이돌 출신 뮤지컬배우 윤슬과 걸그룹 네이처 출..
뮤지컬
2026. 4. 6.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