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얀 젊은 지휘자상 수상자 윤한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데니스 코츠킨과 만나다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오는 6월 12~13일 마스터피스 시리즈 Ⅲ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공연
◈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 수상자 윤한결 지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 데니스 코츠킨 협연 ◈ 수원, 서울서 양일간 공연, 브람스와 시벨리우스 명작을 통해 음악가의 깊이 조명 예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오는 6월 12일(금) ~ 13일(토),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마스터피스 시리즈 III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제 무대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지휘자 윤한결과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 데니스 코츠킨(Denis Kozhukhin)이 함께하며, 브람스와 시벨리우스라는 두 거장의 음악을 통해 깊이 있는 교향악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무대의 지휘를 맡은 윤한결은 지휘자이자 작곡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
콘서트
2026. 5. 26.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