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원, 신진 공예작가 신예원 개인전《링클, 링클, 링클》 개최
- 산업 재료가 도시 풍경이 되는 순간, 7월 8일부터 8월 2일까지 KCDF 윈도우갤러리에서- 주름관을 쌓아 올린 조명 작품, 산업과 공예·기능과 장식의 경계를 묻다[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은 ‘2026 KCDF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신진 부문에 선정된 신예원 작가의 전시 《링클, 링클, 링클(Wrinkle, Wrinkle, Wrinkle)》을 7월 8일부터 8월 2일까지 KCDF 윈도우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PVC 주름관, 케이블타이, 폴리카프로락톤(PCL, 저온 열가소성 플라스틱) 등 산업 재료를 공예적 언어로 전환한 조명 작품을 선보이며, 기능과 장식, 공예와 산업 사이의 경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조형적 실험을 펼친다...
전시
2026. 7. 8.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