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치유... 연극 '나는 왜 없지 않고 있는가?' 5월 개막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선정작, 검증된 수작 기대를 모은다"나는 왜 존재하는가?"… 극단 이루, '연극과 사람' 3부작의 마침표손기호 작/연출의 집대성, "연극이라는 형식으로 삶의 근원을 묻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23년 낭독공연,2024년 초연을 시작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연극 ‘나는 왜 없지 않고 있는가?‘가 더욱 깊어진 완성도로 다시 관객을 찾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1일부터 16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무대에 오른다.“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라는 모토로 활발한 창작작업을 하고 있는 '극단 이루'가 오랜시간 공들여온 연극과 사람>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1부 '사랑을 묻다'와..
연극
2026. 5. 3.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