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여성영화제, 문소리·김아중 스타 토크부터 이경미·송종희 ‘악녀’의 분장실까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오는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집행위원장 황혜림)에 문소리·김아중 배우, 변영주·이경미 감독, 송종희 분장감독이 참여해 관객과 만난다. 배우의 시선으로 다시 읽는 여성 캐릭터부터 연출과 분장이 함께 완성한 ‘악녀’의 얼굴까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영화를 만들어 온 다섯 영화인이 ‘스타 토크’와 ‘대담과 강연’을 통해 작품 안팎의 이야기를 나눈다.‘스타 토크’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인연을 이어온 영화인이 관객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뒤 작품에 대한 감상과 경험을 나누는 대표 관객 프로그램이다. ‘대담과 강연’은 상영작과 섹션이 제기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영화인과 전문가의 창작 경험과 시선을 깊이 있게 나누는 자리다. 문소리·김아중·변영주, 영화가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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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