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무코_남이섬

2021 대한민국 공연관광 쇼케이스 렛츠 무브! 코리아!’개최

코로나19 장기화, 위축된 공연관광 업계 활성화 기대

28개 대한민국 대표 공연 쇼케이스 진행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1 대한민국 공연관광 쇼케이스 렛츠 무브! 코리아!(Let’s Move! Korea!)”가 오는 10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남이섬 유니세프 에코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공연관광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렛츠 무브! 코리아!’는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지친 공연관광업계와 시민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시민들의 2년여에 가까운 기간의 문화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위축된 공연관광업계의 활성화를 위한 기획이다.

 

렛츠 무브! 코리아!’28개의 대한민국 대표공연을 쇼케이스 형태로 선보이며, 다양한 관객 참여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02일 드로잉 아트 퍼포먼스인 페인터즈의 공연을 시작으로 김종욱 찾기’, ‘당신만이등의 뮤지컬, ‘난타’, ‘점프등의 비언어극을 포함하여 연극, 전통공연과 공룡타루와 같은 어린이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연휴를 맞아 남이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좌석 간 한 칸 띄어 앉기 등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하여 방역과 힐링이 함께하는 행사가 진행되기글 기대한다. ‘렛츠 무브! 코리아!’의 자세한 일정과 공연은 렛츠 무브! 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letsmovekorea2021.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규공연시설의 정부 방역 지침 : 좌석한칸 띄우기, 최대 5천명 이내(3~4단계),

비정규시설의 정부 방역 지침 : 좌석한칸 띄우기, 최대 2천명(3단계), 공연금지(4단계)

사 업 명 2021 대한민국 공연관광 쇼케이스
행 사 명 렛츠 무브! 코리아!
주최 / 주관 한국관광공사 /()한국공연관광협회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기 간 2021. 9~12
장 소 지역 관광 거점 (전국 11개 지역 이상)
주요내용 공연관광 쇼케이스 공연, 홍보부스 운영 및 소비자 대상 이벤트, 온라인 및 SNS 홍보
기타안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마스크 착용 필수
관람객 체온측정 및 손 소독, 방문자 기록 작성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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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포스터

해운대·을숙도·영도의 합작, 인간 세상과 요정 세계를 오가는 셰익스피어의 명작
판타지의 세계가 펼쳐지는 신비로운 무대, 연극 ‘한여름 밤의 꿈’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해운대문화회관(관장 김영순)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한여름 밤의 꿈’을 재구성해 8월 20일부터 이틀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공연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인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 및 배급 프로그램’에 선정된 작품이다.

부산을 대표하는 구 문예회관들과 예술 단체 공연 콘텐츠 공동 제작으로 제작되는 한여름 밤의 꿈은 해운대·을숙도·영도문화예술회관의 합작으로 만들어지는 작품이다. 동시에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활력과 지역 예술인들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는 의미가 있다.

셰익스피어의 원작 ‘한여름 밤의 꿈’을 연출가 김지용이 재구성했으며 극은 연극, 무용, 국악의 무대로 융합돼 진행된다. 7명의 배우는 대사와 사건 진행을 담당하며, 주로 현실 세계 이야기를 전달하며 정령들로 나오는 9명의 무용수는 숲속 판타지 세계의 캐릭터들로 움직임을 통해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6명의 연주자·4명의 가수로 구성된 음악은 국악을 기반으로 하며, 노래 가사로 정서를 표출하고 이야기의 진행을 돕는다.

연출가 김지용은 “융복합 공연 무대는 각각의 무대 예술 장르의 독립성을 지켜주면서도, 통합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이 고민했다”며 “엇갈린 사랑의 회복, 훼손된 숲의 소생,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바라며 한편의 공연이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비처럼 관객들의 마음에 내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해운대문화회관은 공연 개최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소홀함이 없도록 공연장마다 객석 거리 두기 및 철저한 방역을 이행하는 등 관련 지침이 잘 준수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줄거리

숲을 지키는 여왕의 딸 ‘아리’는 인간 세상을 동경해 도시에서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불길한 꿈을 꾼 아리는 숲에 위기가 닥쳤음을 실감하며 숲으로 돌아가게 되지만, 사랑하는 남자 ‘용’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숲을 지키는 자 ‘청우’는 아리에게 기억을 지우는 약을 마시게 해 용을 잊게 한다.

곧 메디컬 센터 건립 예정지를 위해 숲을 없애려는 음모가 시작된다. 개발 회사는 아리의 숲에 불을 지르고, 산불을 막으려던 용은 숲에서 아리와 재회한다. 불길은 용을 삼키고 더 거세게 타오르지만, 기억을 찾은 아리의 눈물이 비가 돼 내린다.

여왕의 비로 숲은 재생되고, 죽은 용은 부활한다.

◇공연 정보

△일 시

-8월 20일(금)~8월 21일(토) / 저녁 7시 30분(금), 오후 4시(토) 해운대문화회관
-8월 27일(금)~8월 28일(토) / 저녁 7시 30분(금), 오후 4시(토) 을숙도문화회관
-9월 3일(금)~9월 4일(토) / 저녁 7시 30분(금), 오후 4시(토) 영도문화예술회관

△출 연 진: 연극 배우, 무용수, 국악 연주, 가수 등
△관 람 료: 1층 2만원, 2층 1만원(6세 이상 입장가)
△예 매: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

*공연장마다 할인 및 세부 운영 방안이 다르며, 정확한 안내는 각 공연장에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문화회관 개요


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 공연과 대관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은 좌석 규모는 458석으로 음악,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 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 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 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 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향 설비와 조명 설비, 무대 기계 설비와 지원 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웹사이트
: http://hcc.haeunda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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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세종학당재단 강현화 이사장과 윤문원 사무총장이 폐회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8월 9~12일에 열린 ‘2021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성공리 막 내려
비대면 시대에 톡톡 튀는 나만의 교육 사례 발표, 교원들과 함께 나눠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전 세계 80개국의 한국어 교육자 450여명이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한자리에 모인 ‘2021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가 12일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8월 9일(월)~12일(목) 개최한 2021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는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가 교류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한국어·한국 문화 교육 연수 과정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 문체부와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외교부(장관 정의용)가 공동으로 개최한 ‘케이-선생님 이음 한마당’으로 시작한 이번 대회는 둘째 날 한국 문화 교육 연수, 셋째 날 한국어 교육 연수를 통해 다양한 한국 문화와 4차 산업 시대의 인공지능 기술 등 최근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방안을 소개하고, 비대면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특히 케이-선생님 이음 한마당 이야기 콘서트에 참여한 타슈켄트 한국교육원 아드하모바 사이다 교원은 “최근 2년 동안 코로나19로 힘든 이야기만 듣다가 이번 행사를 통해 비대면 수업의 흥미와 보람을 서로 나눌 수 있어 한국어 교육자로서 보람을 느꼈다”며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 교육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비대면 시대의 한국어 교육 현장 사례를 주제로 한 공모전’에 참가해 수상한 교원들의 발표와 최우수상, 우수상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비대면 시대의 한국어교육 현장 사례를 주제로 한 공모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타슈켄트1 세종학당 고경란 교원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대회 첫째 날 타슈켄트1 세종학당의 비대면 교육의 변화와 나만의 교수법을 발표한 고경란 교원에게는 최우수상인 문체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남가주 한국학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김수지 교원, 베트남 거점 세종학당 김인애 교원, 난양공과대학교 최주연 교원 3인이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돼 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김수지 교원은 미국 지역 미취학 헤리티지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방안으로 ‘스말로그형’(스마트 교육과 아날로그식 교육을 조합한 조어) 교육을 제안해 참여자들 눈길을 끌었고, 김인애·최주연 교원은 신남방 국가인 베트남, 싱가포르의 비대면 한국어 교육 사례를 발표하며 ‘온라인 세종학당’, ‘구글 잼보드’ 등 교원이 직접 쓰는 여러 온라인 수업 도구를 안내해 교원들 관심을 높였다.

문체부 이진식 문화정책관은 4명 교원의 한국어 교육 현장 사례 발표를 통해 “한국어 선생님이 전 세계 한국을 사랑하는 세계인들의 꿈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공모전 수상자를 축하했다.

폐회식에는 국가 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인 정가 가수 하윤주씨가 4일간 대회에 참가한 교원들을 노래로 응원했다. 올해 행사에는 세종학당재단 유튜브 채널과 줌을 통해 1000여명의 한국어 교원이 참여했다.

세종학당재단 강현화 이사장은 “비대면을 통해 시공간을 넘어 함께 모인 한국어 교육자들이 교육 목표와 학습 대상이 조금은 다르지만, 한국어로 말하고 한국 문화로 소통한다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리라고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더 가까이에서 더 친밀하게 지식과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학당재단 개요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한국 문화 보급 기관 ‘세종학당’을 총괄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세종학당은 현재 82개국 234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2021년 6월 기준).

웹사이트: http://www.ksi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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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원더티켓-수호나무가 있는 마을_한국관광공사

| 공 연 명 : <원더티켓-수호나무가 있는 마을>
|     :  2021917() ~ 926()
            921, 23일 공연 휴무 / 8(전 회차 오후 730)
|     : 임진각평화누리야외공연장
| 티켓가격 : 입장권(지정좌석) 10,000 (VAT포함)
| 최 ∙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공사
| 사진자료: www.webhard.co.krID, PW: prmadame

첨단 기술을 도입한한국형 블록버스터쇼뮤지컬'원더티켓'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에 맞춘 안전한 야외공연 준비 중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한 대형 야외뮤지컬 무대가 펼쳐진다. 쇼뮤지컬 '원더티켓(Wonder Ticket)'은 오는 917일부터 26일까지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중이다.

'원더티켓'
은 세계에서 유일한 비무장지대(DMZ)평화와 화해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되도록,한국의 대표문화관광 콘텐츠인공연에 첨단 ICT기술을 도입하여 새로운 “DMZ 평화관광콘텐츠"로 기획되었다.

 

'원더티켓'은 자유의 다리에 멈춰 선 녹슨기관차와 임진각 평화누리바람의 언덕을 소재로 만든 창작뮤지컬이다. 지난해 평화누리에서 원더티켓공연과 ICT체험 행사 등을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되었다.

당시 공연을 통한 한반도의 과거를 돌아보고 분단과 긴장의 상징이었던 ‘DMZ”를 화해와 평화,축제의 장소로 변화시키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 받았다.

 

올 가을, 관객과 만나는 '원더티켓'은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참여한다. 20년이 넘도록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윤도현이 지난해에 이어 바람의 신 풍백으로 다시 돌아온다.윤도현과 함께, 뮤지컬 '위윌락유', '광염소나타'등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엔플라잉유회승이 새로운 풍백으로더블 캐스팅됐다.

노신사역에 이황의,그의 손녀해나역에 이서영, ‘단야역에 이장원 등 극에 활력과 재미를 불어넣는 탄탄한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뮤지컬 앙상블, 파이어 퍼포머,전문 댄서 등으로 구성된 35명의 출연진들이 <원더티켓>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완성시킬 예정이다.

 

'원더티켓'야외 뮤지컬공연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화려한 볼거리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평화누리 내 대규모 특설 야외무대를 통해 36미터 길이의와이드LED 화면으로 펼쳐질초대형 영상, 대형 ABR에 더해진 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 5세대(5G) 이동통신기술 등 첨단기술들이 총동원된다.

특히,올해 공연에는 관객이 직접 공연연출에 참여하는 관객참여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오는 817일 서울시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 될 '원더티켓'제작발표회는 방역지침 준수와 더불어 코로나 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관객과의 소통을 진행할 계획이다.

창작진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의 공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주요장면 시연을 통해, 베일에 싸여있는 '원더티켓'의 화려한 무대를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2021 9,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쇼뮤지컬'원더티켓'은 임진각 평화누리 푸른 잔디밭에서 펼쳐질 아름다운 음악과 배우들의 열연, 다채로운 볼거리를 바탕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아, 소중한 사람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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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포스터

8월 9일~12일 ‘제13회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개최, 온라인 생중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전 세계 80개국 한국어 교육자 450여명이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한자리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과 함께 8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2021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를 개최한다. 2009년부터 매년 열려 올해 열세 번째를 맞는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는 전 세계 한국어 교원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한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연수 과정이다.

국내에서는 △국내 체류 세종학당 교원 △초·중·고교 한국어 학급 교원 △대학 기관 한국어 교원 △다문화센터 한국어 교원 등이 대회에 참가하며, 해외에서는 △일반·문화원·교육원 세종학당 교원 △한글학교·한국학교 교원 △대학 기관 한국어 교원 등이 함께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세종학당재단 유튜브 채널 ‘2021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를 통해 생중계한다. 대회 안내문에 있는 정보 무늬(QR 코드)로도 접속할 수 있다.

‘2021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포스터

◇‘케이-선생님 이음 한마당’으로 한국어 교육자 간 소통과 공유의 장 마련

대회 첫날에는 문체부와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 외교부(장관 정의용)가 공동으로 ‘케이-선생님 이음 한마당’을 펼친다. 행사에는 대회 참가자 450여명 외에도 교육부(400여명)와 외교부(220여명)의 교원 연수 일정에 참가하는 한국어 교원들이 함께한다.

이들은 ‘이야기 콘서트’와 ‘코로나19 시대의 한국어 교육 사례 발표’, ‘코로나19 시대의 한국문화 특강’을 통해 소통하고 한국어 교육 경험을 나눈다.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국악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가수 라비던스의 존노와 고영열도 함께한다.

◇비대면 시대의 한국어, 한국 문화 교육의 나아갈 길 모색

둘째 날부터는 한국어, 한국 문화 교육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이어진다. 8월 10일(화)에는 ‘매듭공예, 케이-미용(뷰티)’을 주제로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한국 문화 교육 방안을 소개하고, 8월 11일(수)에는 ‘세종학당 인공지능 한국어 교육 자료 활용 방안’과 ‘세종학당 단시간 학습 콘텐츠 활용 방안’을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시대를 대비한 한국어 교실 운영 방향을 제시한다.

*△(매듭 공예) 국가무형문화재 매듭장 박형민, △(케이-미용(뷰티))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교수 한지수 △(한국어 교육) 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교수 김한샘,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학부 교수 진정란

대회 마지막 날인 8월 12일(목)에는 ‘한국어 교육 현장 사례 공모전’ 시상식이 열리고 수상자들이 코로나19에 따라 변화한 한국어 교육 현장사례를 발표한다. 최우수상 수상자 1명은 문체부 장관상을 받는다.

문체부 이진식 문화정책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어 교육 환경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현장에서 노력하는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들이 대면, 비대면 관계없이 한결같은 열정으로 한국어를 알릴 수 있도록 연수 기회를 확충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 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 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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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진흥원 엠오유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 김태훈)은 지역문화진흥원 (원장 차재근)과 오늘 (525, )‘문화가 있는 날한복 입기 좋은 날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문화가 있는 날한복 입기 좋은 날을 통한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와 일상 속 한복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문화가 있는 날 기획 사업 내 한복 문화 확산 프로그램 추진 10월 문화가 있는 날 한복 문화 주간 연계 프로그램 운영 문화가 있는 날 기업 사업과 한복 관련 콘텐츠 개발을 위한 공동 협력 등문화가 있는 날한복 입기 좋은 날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종로구 위치한 한복진흥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지역문화진흥원 차재근 원장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김태훈 원장 외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역문화진흥원 엠오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김태훈 원장은매주 마지막 수요일이 우리 옷 한복을 입고 문화 생활을 만끽하는 날로 국민에게 각인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지역문화진흥원 차재근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처럼, 우리 옷 한복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을한복 입기 좋은 날로 지정하고 한복 생활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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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자 복직촉구 35차 결의대회. 작년 11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3시에 열렸다.
ⓒ 박순영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자 복직촉구 35차 결의대회가 16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문체부 서울사무소) 앞에서 1시간가량 진행됐다.

공공운수노조 소속 국립오페라합창단 지부 주최의 이 결의대회는 지난 11월부터 매주 진행되어온 것이다. 이날 집회에는 공공운수노조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약간의 경찰인원도 보였다.

결의대회의 중심이 된 국립오페라합창단 문대균(42) 지부장과 동료 1명은 하루전날인 15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사무소 복도에서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10년간의 복직투쟁에 최근 문체부장관이 바뀐 이후로 이들에게 합창단원이 아닌 사무실 계약직 1년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문 지부장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문체부가 제시한 사무직 1년 계약직은 우리를 우롱하는 처사"라며 "성악가에게 생명과도 같은 노래를 걸고 다시는 노래를 못하게 되더라도 부당하게 해고된 것을 인정받고 복직될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35차 결의대회는 김성수 조직국장의 대오정리 순서에 이어 민중의례, 그리고 고동환 공공운수노조 서울본부 본부장의 여는발언을 했다.

박주동 남동지부 의장은 투쟁사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국가의 명칭을 도용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 박순영



다음으로 박주동 남동지부 의장은 투쟁사에서 “2002년에 국립오페라합창단을 처음 뽑을 때는 국립이라고 해놓고, 2009년에 해체할 때는 (합창단원이) 임의기구이고 공적 조직이 아니라고 한다. 이것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국가의 명칭을 도용한 것이다”라면서, “해외공연 다닐 때 다 국립이라고 했다. 국민을 상대로 사기친 것이다. 그래서 더 화가 난다. 어느 누구도 이것에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서 “국립오페라합창단 단원들은 자신들이 국립인 것으로 알고 있다가, 영문도 모른 채 한순간에 국립이 아닌 걸로 해체된 것이다”라고 안타까운 심정을 투쟁사에 담았다.

문화공연으로 가수 임정득씨가 본인의 곡 ‘상상하다’, ‘V'와 '불나비’를 부르며, 투쟁에 힘찬 응원의 기운을 북돋아주었다. 이어 용순옥 민주노총 서울본부 수석부본부장은 투쟁사에서 “이 정권의 문화정책과 노동정책이 있느냐”면서 발언을 이어갔다.



결의대회 35주차에서 문화공연으로 투쟁에 기운을 북돋은 가수 임정득.ⓒ 박순영


마지막 순서로 문체부 사무실에서 단식투쟁중인 문대균 지부장과의 전화통화가 이어졌다. 문 지부장은 옥상에서 높이 손을 들어 흔들어 보이며 결의대회를 응원하며 자신이 잘 있음을 나타냈다.

결의대회 후 기자는 농성장 복도로 찾아갔다. 출입이 어렵지 않은 보통의 공공기관 건물 복도에서 자리잡고 있었다. 결의대회 후 공공운수노조 임원 및 동료들이 잠시 응원의 말을 전하는 중이었다.

당시 월급은 얼마였냐는 기자의 질문에 문 지부장은 “당시 못 받을 때도 있었고, 받으면 20만원, 그게 시세가 좀 나아져서 2008년 쯤에야 70만원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반주자까지 전체 40명 오페라합창단 단원에 쓰이는 예산이 당시 약 3억에서 4억 사이였다고 덧붙였다. 참고로 그간 국립오페라단 전체 운영예산은 꾸준히 증액되어 
2019년 현재 1년에 140억 가량이다. 

농성을 함께하고 있는 동료는 “국립오페라합창단이 창단한다는 공문이 당시 전국대학에 다 보내졌었다. 나는 대학원 졸업 무렵이어서 마침 입단하게 되었다”라면서 “특히 결혼해 아이아빠가 되는 단원의 경우 그 월급으로는 버티기가 힘들어 이직률도 높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지부장은 “그래도 우리가 오페라합창단에 2002년부터 해산될 2008년까지 계속 있었던 것은 클래식 합창과는 다른 ‘오페라’라는 장르만의 무대, 연기하는 것의 매력 때문이었다”라면서, “첫해에 내년에는 정규직으로 전환 될꺼다, 그 다음해가 되면 다음 단장님때는 된다 등 계속 기다려만 왔다. 2009년 해체 복직투쟁을 하면서 지금 정권이 되고 나서는 그래도 복직이 되겠지라고 희망을 가졌는데...”라고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문대균 공공운수노조 국립오페라합창단 지부장은 "클래식 합창과는 또다른 오페라만의
노래하고 연기하는 게 좋아서 계속 남아 있었다"라고 말했다. ⓒ 박순영



문지부장은 “국립오페라단은 오페라단원, 예술가가 아무도 없다. 다 사무실 직원밖에 없다”라면서, “(10년간의 농성 결과로 엊그제 제시함.) 노래하는 사람한테, 단원이 아니라 사무실 직원으로 일하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 국립으로서의 중장기적인 발전방향이 없고 저렇게 기획사처럼 운영하는 것을 보면, 저럴 바에는 오페라단을 왜 조직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오페라단은 2002년 오페라 공연때마다 합창단을 뽑아야 하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국립오페라합창단을 창단했다.

낮은 월급의 처우에도 단원들은 오페라에 대한 꿈으로 단원으로 활동해 왔다. 그러던 중 문체부가 돌연 2009년 1월 국립오페라단 내에 별도 합창단을 운영하는 것의 규정상 설치 근거가 없다면서 해체를 발표했다. 이후 지난 10년 동안 해고된 단원들에게 정규직을 약속하며 '나라오페라합창단', '국립합창단' 등에 복직하도록 했으나, 1~2년 후에 다시 해고하는 등 반복해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거기에 더해 문체부는 나라오페라합창단 계약 종료 후에는 이의제기와 단체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확약서에 서명해야 남은 기간 동안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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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헌정 신임 코리안심포니 예술감독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2014년 1월 25일에 임기가 만료되는 최희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이사장 김희근 벽산엔지니어링 회장) 예술감독 후임으로 임헌정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현 부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신임 임헌정 예술감독은 서울대학교와 뉴욕 줄리아드 음대를 졸업하고 1985년부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1989년부터 부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면서 말러 교향곡 전곡 및 브루크너의 교향곡 전곡 연주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국내 정상급 지휘자로 음악애호가와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임헌정 예술감독은 그동안의 폭넓은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재)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한편,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헌정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내정자 약력

(출생)
1953년생
(학력)
-대광고 졸업('70)
-서울대 음대 작곡과 졸업('76)
-뉴욕 매니스 음대 대학원 졸업(P.G.D 작곡 지휘)('81)
-뉴욕 줄리아드 음대 졸(석사, 작곡)('84)
-주요경력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85∼)
-부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89∼)
(수상경력)
-동아음악대상('74)
-오늘의 젋은예술가상, 우경 문화예술상('93)
-대한민국 문화예술상('08)대원음악상 특별공헌상, 서울음악대상('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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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 포스터(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2012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
문화계에서 활약 중인 여성들,
10대 여고생들을 찾아가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12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의 올해 마지막 공연이 오는 11월 21일(수) 오전 10시 숙명여자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공연기획자 고희경, 음악감독 장소영 멘토, 배우 신애라 특별 출연하는 문화 리더를 꿈꾸는 청춘을 위한 멘토링 <2012년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은 방송, 출판, 영화, 공연 등 문화계 각 분야를 이끌고 있는 여성들을 초대하여, 관련 전공 학생과 취업을 앞둔 예비 새내기 등 미래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그들의 삶과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주기 위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가 주최하고 (사)여성‧문화네트워크(대표 서은경)가 주관, 여성신문사(사장 김효선)가 후원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매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성들을 멘토로 초대하여, 딱딱한 강의실을 벗어나 진솔한 이야기와 공연이 접목된 형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 <2012년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은 치열한 고민과 더불어 열정을 꿈꾸는 이 시대 젊은 여성들에게 문화계 여성 멘토들이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는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특히, 금일 토크콘서트에서는 얼마 전 수능시험을 보고 졸업을 앞둔 10대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문화 분야 여성 리더들이 멘토링을 펼친다. 문화방송(MBC) ‘나는 가수다’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장소영 음악감독, ‘예술경영 1세대’ 출신으로 얼마 전까지 대성 디큐브아트센터 극장장으로 활동했던 고희경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교수가 멘토로 나와,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있는 10대 여학생들에게 문화 분야 내의 다양한 진로에 대해서 생생한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장소영 음악감독은 ‘피맛골 연가’, ‘금발이 너무해’ 등에서 음악을 작곡하면서 국내 창작뮤지컬의 발전에 노력해오면서도, 서울 핵안보회의 음악자문, 여수세계박람회 음악감독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그녀는 “이러한 활동을 하기까지 자신이 고민했던 시기에 대한 진솔한 경험담을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예술경영’이란 말조차 생소하던 1987년 예술의 전당 공채 1기 출신으로 23년 동안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기획팀장, 홍보팀장 등을 맡으며 극장무대에 잔뼈가 굵은 고희경 교수는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최근 공연 불모지였던 신도림에 세워진 디큐브아트센터 극장장으로 일하며 센터 공사부터 초기 작품 기획을 이끌어낸 국내 ‘예술경영 1세대’이다. 대학 3학년 딸을 둔 엄마이면서도 문화예술계 여성 리더로서 자리를 잡기까지 그녀가 가진 직업으로서의 철학, 소통능력과 도전정신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깜짝 손님으로 특별 출연하는 배우 신애라 씨는 배우이자 세 아이의 엄마로서 다양한 사회봉사를 통해 얻게 된 삶의 기쁨을 전할 예정이다. 방송인 서경석의 재치 있는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문화방송(MBC) ‘위대한 탄생’ 출연자로 알려져 있는 가수 조형우의 짧은 공연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2012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은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상상을 가지고 있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10대 여학생들에게 문화 분야에서 구체적이고 다양한 진로를 찾기 위한 역할모델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연 및 문화예술 기획, 현장에 관심 있거나 문화 분야 진로를 모색하는 여학생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12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의 참가는 무료이며,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www.mcst.go.kr)와 여성신문 홈페이지(www.womennews.co.kr), 블로그(blog.naver.com/womennetwork) 및 페이스북(facebook.com/womenmentor) 등에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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