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강병훈,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신인상 수상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배우 강병훈이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남자신인상을 수상했다. 강병훈은 2024년 뮤지컬 '테일러'의 ‘애덤’역으로 데뷔한 이후, 짧은 기간 동안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빠르게 존재감을 쌓아왔다. '무명, 준희', '베어 더 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등에서 인물의 감정선을 구축하는 연기와 안정적인 무대 소화력을 선보이며 관객과 평단의 눈길을 끌었고, 현재는 뮤지컬 에서 ‘바이런’역으로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강병훈은 지난 2024년 3월 진행된 라이브러리컴퍼니 X 몬스터컴퍼니 X 호기로운컴퍼니의 통합 오디션에서 약 8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신인 배우로, 라이브러리컴퍼니와 함께 성장해 오며 데뷔 1년 만에 한국뮤지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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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0.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