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문화재단, 민간문화공간 ‘문화마을 잼단지’ 모집남부지역 민간문화공간 대상…공간당 최대 400만 원 지원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민간문화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문화마을 잼단지’ 참여 공간 모집을 오는 5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평택시 남부지역인 비전1동, 비전2동, 용이동, 신평동, 동삭동, 통복동, 세교동, 원평동, 팽성읍에 위치한 민간문화공간을 대상으로 하며, 총 5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문화마을 잼단지’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민간문화공간을 발굴·지원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평택시문화재단은 권역별 ‘문화마을 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2024년 북부지역 ‘문화마을 1단지’, 2025년 서부지역 ‘문화마을 2단지’에 이어 올해는 남부지역까지 확대해 ‘문화마을 3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평택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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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1.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