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을 미리 만나고, 청년예술의 내일을 듣다…경기아트센터 10월 프로그램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10월 한 달간 피아노 축제와 다채로운 기획공연, 청년예술인들의 새로운 출발과 오케스트라의 성장을 만나는 무대를 선보인다. 베토벤 서거 200주년을 미리 조명하는 ‘2026 대한민국 피아노페스티벌’을 비롯해 다양한 기획공연, 어린이와 함께 즐기는 가족공연, ‘경기 청년예술 기회무대’,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피날레콘서트 등 서로 다른 이야기와 음악으로 가을 공연장을 채운다. ■ 베토벤을 미리 만나는 일주일, ‘2026 대한민국 피아노페스티벌’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대극장과 소극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피아노페스티벌’은 올해로 제9회를 맞는다. 2027년 베토벤 서거 200주년을 한 해 앞두고 ‘Beethoven Preview’를 주제로, ..
콘서트
2026. 10. 3.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