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조용히 오지 않는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소동’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오는 5월 16일 제2회 정기연주회 「봄의 소동」 개최
◈ 장애예술인 오케스트라, 정통 교향악 프로그램으로 완성도 입증◈ 피아니스트 김정원 협연·사회… 공연과 해설 결합한 입체적 무대◈ 공개리허설·크라우드펀딩 연계, ‘참여형 공연’으로 확장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5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봄의 소동(甦動)」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깨어날 소(甦), 움직일 동(動)’의 의미를 담은 부제처럼, 그간 축적된 성장의 시간을 음악으로 드러내는 무대로 기획됐다. 익숙한 클래식 명곡 위에서 단원 각자의 소리가 유기적으로 쌓이며 보다 밀도 있는 ‘봄의 울림’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핵심이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지자체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로, 교육과 공연을..
콘서트
2026. 4. 27.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