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박현옥작가, 생명 순환의 아름다움 전하는 "봄의 빛과 맛을 담다" 개인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자연의 생명력과 순환의 미학을 회화로 풀어내는 박현옥 작가는 "봄의 빛과 맛을 담다" 타이틀로 오는 2026년 4월 7일(화) ~ 4월 30일(목)까지 서울 서초구 소재의 모예갤러리 2층에서 개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벚꽃을 모티프로 새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운 자연의 소중함을 작품으로 구현하여 관람객과 즐거운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전시 작품은 단순히 봄의 풍경을 재현한 것이 아니라, 시간과 감정이 겹겹이 쌓인 ‘기억의 풍경’을 시각화 했다. 화면을 가득 채운 활짝 핀 꽃의 풍경은 사실적인 묘사를 넘어 두텁게 올린 물감의 질감과 점묘적인 터치로 몰입감을 높였다. 꽃잎 하나하나는 형태라기보다 순간의 감각에 가깝고 이는 봄이라는 계절이 지닌 찰나성을 보여주며 시간의..
전시
2026. 4. 1.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