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손미숙 작가, 비상하는 나비의 매력적 작품으로 "2026 제5회 서울아트페어" 참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작품 속에 등장하는 나비는 시그니처 같은 성격을 지닌 창의적 흔적으로 자유롭게 비상하는 모습이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나비는 꿈을 펼치고자하는 의지의 표시이다. 즐거운 인생을 염원하는 바람을 나비로 나타내는 진솔한 작품으로 손미숙 작가는 오는 5월 14일(목) ~ 5월 17일(일)까지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제5회 서울아트페어 Booth No. 3관 135번에서 개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 작품 "또 다른 시선"은 강렬한 핑크 톤에 수직으로 반복되는 대나무 형상의 구조는 자연의 질서와 리듬을 상징하며, 그 사이를 유영하듯 날아다니는 나비들은 정적인 구조 속에 생명성과 움직임을 불어넣는다. 나비의 가벼운 존재감은 변화와 희망 혹은 찰나의 아름다움을 상징..
전시
2026. 5. 7.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