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과 민간 6개 기관이 함께하는 2026 '금천미술벨트' 첫선올가을, 서울 서남권에 새로운 미술 지형 열린다
▶ 지난 14일 서울문화재단·금천구·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등 6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창작공간·시립미술관·민간 예술공간 등 지역 거점 간 상생 협력으로 서남권 시각예술 활성화 도모▶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금천구 전역에서 2026 '금천미술벨트' 첫 개최▶ 예술가·예술단체 45팀 참여…7개 전시와 공공미술·영상 상영·아트 투어버스 등 운영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과 금천구, 금천문화재단,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재단법인 노암(아트센터예술의시간), 범일운수종점Tiger1 총 6개 기관이 서남권 시각예술 활성화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어제(14일) 금천뮤지컬센터 금천예술극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개 기관은 지난 7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금천구 ..
전시
2026. 9. 15.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