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서울대 김영민 교수, ‘정체성’에 대한 통찰로 ‘신분류학’의 문 열어
'두산인문극장 2026: 신분류학' - ‘신분류학’ 주제로 6월 29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매주 월요일 무료 강연 진행- 첫 강연자 김영민 교수, 한국 사회가 스스로를 정의해 온 ‘문명과 야만’의 역사적 유산 고찰- 4월 이준호, 이동신, 임종태 교수 등 석학들의 강연 통해 생명과학, 포스트휴먼 등 경계 살펴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두산아트센터는 지난 4월 6일(월) 연강홀에서 열린 첫 번째 강연을 시작으로 통합 기획 프로그램 '두산인문극장 2026: 신분류학'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일까지 약 4개월간 강연 8회, 공연 3편, 전시 1개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익숙한 경계들을 다시 관찰하고 새로운 분류학의 길을 모색할 예정이다. 지난 6일 열린 첫 번째 강연에는 김영민(서울대학교..
연극
2026. 4. 7.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