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농촌의 가을, 서커스와 예술로 물들다, 농업 경관 콘서트 「농락(農樂)」 개최
▪ 10월 17일 오성면 창내리 일원서 개최…동춘서커스·지역예술인 공연▪ 논 사이를 걸으며 농촌 풍경을 즐기는 미로형 산책 공간 마련▪ 농업 경관과 문화예술을 결합해 평택 농촌의 새로운 매력 선보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10월 17일 평택시 오성면 창내리 457-5번지 일원에서 ‘평택 농업 경관 콘서트 「농락(農樂)」’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락(農樂)」은 평택의 농촌 경관과 문화예술을 결합해 지역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공연과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 서커스의 전통을 이어온 동춘서커스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농촌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커스와 다채로운 공연은 일반적..
콘서트
2026. 10. 17. 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