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세종문화회관서 ‘아시아의 소리’ 울린다
▪ 3년 연속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참여…‘아시아의 소리’ 주제로 무대▪ 일본·몽골·중국 전통악기 연주자와 이나다 야스시 지휘로 아시아 음악 선보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오는 10월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에 참여해 아시아 각국의 전통악기와 국악관현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2026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는 국내 주요 국악관현악단이 참여해 국악관현악의 다양한 음악적 가능성을 선보이는 축제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이번 무대에서 ‘아시아의 소리 : 아시아의 원류와 흐름’을 주제로 한국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두고 아시아의 다양한 소리와 정서를 새롭게 엮어낸다. 이번 공연의 지휘는 일본의 이나다 야스시(Inada Yasushi..
콘서트
2026. 10. 3.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