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알머슨의 ‘행복’, 현실이 되다.에바 알머슨 최초의 체험형 전시 '리나, 슈퍼히어로' 5월 1일 개막
-‘아이와 꼭 함께 보아야 하는 전시’황금연휴, 에바 작가 직접 만난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én)의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가 오는 5월 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체험형 전시로 첫 선을 보인다. 이번 전시는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구하려는 리나와 미노의 모험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에바 알머슨의 캔버스 속 따뜻하고 친밀한 장면들은 관객들이 직접 리나와 미노의 방, 집, 정원을 거닐며 쓰레기 괴물에 맞서 모험을 펼치는 ‘실제 삶의 경험’으로 확장된다. 관객들은 전시장 동선을 따라 가족 식탁을 차리고, 그림을 그리고, 정원을 가꾸는 리나의 일상에 스며들게 된다. 특히 ‘붙어붙어’ 쓰레기 괴물을 물리치는 미션과, 자신이 색칠한 바다 생물이 미디어 월..
전시
2026. 4. 22.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