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라벨라 성악 콩쿠르 본선 성료아티스트 부문 바리톤 이동준 1위 없이 2위·테너 봉가온 3위영아티스트 김가현·고등부 홍채원 1위…차세대 성악가 발굴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차세대 성악계를 이끌어갈 새로운 얼굴들이 탄생했다. 라벨라오페라단이 주최한 ‘제18회 라벨라 성악 콩쿠르’ 본선이 지난 9월 1일(화) 서울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아티스트 부문 바리톤 이동준(서울대학교 졸업)이 1위 없이 2위를 차지했으며 테너 봉가온(중국 중앙희극원)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소프라노 김가현(한국예술종합학교)이 1위, 소프라노 이서영(서울대학교)이 2위, 바리톤 임유택(서울대학교)이 3위를 수상했다. 고등부에서는 소프라노 홍채원(서울예술고등학교)이 1위, 소프라노 박나현(선화예술고등학교)이 3위를 차지했다. 아티스트 부문 2위를 수상한 바리톤 이동준은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돈 카를로(Don Carlo)’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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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