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을 쫓고, 운명을 묻고, 안녕을 빈다! 18회 창작산실 2차 라인업 6편 공개
- 6편의 신작 창작진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2차 시기별 기자간담회 개최 - 군기지 사건 추적부터 굿의 축원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창작 실험 - 동시대 사회의 문제의식에서 전통·고전·민중의 서사로 확장한 창작 무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새해의 포문을 연 공연예술 신작 축제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이하 창작산실)’이 2차 라인업 6편을 공개하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창작산실은 19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2차 시기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1월 23일부터 31일 사이 개막하는 연극 몸 기울여>, 창작뮤지컬 초록>, 창작오페라 찬드라>, 전통예술 여성농악–안녕,평안굿>, 김효영의 생황 ‘숨x굿’>, 음악 낭창낭창> 등 신작 6편의 창작진이 직접 참석해..
뮤지컬
2026. 1. 19.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