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Y, 어린이·청소년 영화의 대표 감독을 조명하는 ‘인 포커스’ 신설… 첫 주인공은 윤가은 감독
- 동시대 어린이·청소년 영화의 마스터를 조명하는 ‘인 포커스’ 프로그램 본격 가동- 첫 번째 발자국 '윤가은 전작전: 우리들의 세계가 자라날 때' 확정- “어린이 영화의 새로운 나침반 될 것”… 단편부터 장편까지 전 작품 망라 및 마스터클래스 개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가 올해부터 동시대 어린이·청소년 영화의 지평을 넓히며 세계적인 영화적 성취를 이룬 마스터를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 ‘인 포커스(In Focus)’를 본격 가동한다. ‘인 포커스’는 우리 시대가 주목해야 할 세계적인 어린이·청소년 영화 거장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창작자가 견지해 온 영화적 시각과 예술적 지향점을 관객과 공유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BIKY는 이 프로그램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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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9.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