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문화재단, 여름방학 맞이 가족공연 '귀곡산장' 개최전통국악과 한국형 호러가 만난 오싹하고 유쾌한 무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7월 24일 평택시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조선호러극장 : 귀신썰전 콘서트 '귀곡산장'’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어린이·청소년 및 가족 관객을 위해 마련됐다. 전통국악 연주와 호러 스토리텔링, 영상 연출이 결합한 창작 공연으로 색다른 공연예술 경험과 전통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귀곡산장'은 무서운 할머니가 산속 산장으로 관객들을 초대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한국 전통 설화와 세계 괴담을 바탕으로 구성된 공연은 국악 라이브 연주와 배우들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공포와 웃음,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콘서트
2026. 6. 8.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