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희곡 열전 : 우리시대의 날 선 관찰자 선욱현전 개최
선욱현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선욱현전’ 개최 - 독특한 상상력과 현실 비판이 공존하는 선욱현 작가의 대표작 시리즈 상연- 현대인의 고독과 사회적 모순을 꿰뚫는 날카로운 서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 작가의 작품을 해석하고 무대화하는 연극제인 희곡열전이 올해 여섯 번째로 오는 2026년 4월28일부터 7월26일까지 "선욱현 전"을 개최한다고 "희곡열전 연극제 운영위원회"는 밝혔다. 이번 희곡열전은 희곡작가 뿐 아니라 시인, 연출가,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 중인 '선욱현(宣旭炫)'을 선정하였다. 한국 연극계에서 독보적인 서사 구조와 서민적인 감수성을 동시에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는 선욱현 작가의 주요작들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자리다. 그의 희곡은 작가로서의 극적 상상력과 현실에서의 무대 구현의 세부 표현이..
연극
2026. 4. 21.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