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왜 필요한가?” 도슨트 정우철이 들려주는 화가의 삶과 위로 '36차 두산아트스쿨: 미술'
- ‘예술과 인간의 내면’ 주제로 한 첫 번째 강연, 400여명 관객의 공감 얻으며 종료 - 4월 30일까지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마르크 샤갈 등 거장들의 삶과 예술 세계 살펴봐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두산아트센터는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연강홀에서 무료 강연 '36차 두산아트스쿨: 미술'을 진행한다. 이번 36차 강연은 전시 해설가 정우철(도슨트, 작가)이 강사로 나서 ‘예술과 인간의 내면’을 주제로 총 4회차에 걸쳐 예술이 인간에게 주는 위로와 통찰을 살펴본다. 지난 4월 9일 진행된 1강 ‘예술의 존재 이유: 우리는 왜 그림 앞에 서는가’에서는 쥘 브르통(Jules Breton),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 렘브란트 하르먼손 판레인(Rembrandt..
연극
2026. 4. 13.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