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아트스페이스 기획, 서양화가 민율작가 휴식과 위로 전하는 '나무의자 바람에 기대어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화로운 자연의 한 장면은 여백과 여유가 있으며, 고요함까지 화면 전체를 지배하면 사람의 마음을 정화시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주는 작품으로 민율작가는 오는 3월 6일(금)까지 일상 속에 예술이 함께하는 공간 창출을 목표로 하는 온 아트스페이스(대표 정윤하) 기획으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나무의자 바람에 기대어' 타이틀로 경기도 이천 소재의 논 스페이스카페갤러리에서 위로 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찾는 그림의 매력을 마주하는 기회가 되며, 경험과 일상에서 얻어진 상상력의 채집을 통해 소소하고 따듯한 내면을 느끼게 한다. 작품들은 ‘나무의자’, ‘상상씨앗 이야기’, ‘기억하다’ 등 하나의 주제를 통해 실존의 세계를 여러 버전의 상상의 세계와 조우하게 한다. ‘나무의자’시리즈는 ..
전시
2026. 2. 11.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