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원, 올해의 ‘한복근무복’ 일터 환경 바꿀디자이너 3인 최종 선정
- 전통의 미와 현대적 실용성 결합한 한복근무복으로 일터의 새로운 문화 창출 기대- K-푸드 연계 한복근무복 개발을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은 일상 속 한복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한복근무복 디자인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디자인 개발 공모는 다양한 직무 환경에서 실용적이면서도 한국의 전통미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한복근무복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창의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최종 3명의 디자이너가 선정되었다. 최종 선정된 디자이너는 ▲유수진(파랑), ▲김태연(에트왈), ▲홍혜진((주)아티스트메이드) 총 3명이다. 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 특화 한복근무복..
행사
2026. 6. 18.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