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베이팅펀드 3편·후반작업지원펀드 2편·다큐멘터리펀드 7편 선정기획·개발부터 후반작업·장편다큐멘터리 제작까지 단계별 지원부산국제영화제·ACFM과 연계해 작품 완성과 산업 교류 기회 확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산업 마켓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sian Contents & Film Market, 이하 ACFM)이 운영하는 아시아영화펀드(Asian Cinema Fund, ACF)가 2026년 선정작 12편을 발표했다. ACF는 아시아의 유망한 영화 프로젝트와 창작자를 발굴하고, 작품의 제작 단계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영화제작 지원사업이다. 기획·개발 단계의 아시아 장편독립극영화에는 시나리오 개발을, 촬영과 편집을 마친 한국 장편독립극영화에는 후반작업을, 아시아와 한국의 장편독립다큐멘터리에는 제작을 지원한다. 이후 선정작이 부산국제영화제와 ACFM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과 국내외 영화산업 관계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올해 선정작들은 ..
영화
2026. 6. 29.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