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구영란 작가, 자연이 주는 치유의 시간 'The harmony' 시리즈 작품으로 개인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차분한 청록과 푸른빛, 그리고 여백의 흰색이 어우러지며 깊은 내면의 정서와 자연의 생명성을 동시에 담아낸 'The harmony' 시리즈 작품으로 2026년 5월 18일(월) ~ 5월 25일(월)까지 서울 삼청각 취한당에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캔버스 전체를 흐르듯 번지는 투명한 색채와 겹겹이 쌓인 붓질은 마치 물속에서 퍼져 나가는 파동처럼 유기적인 리듬을 형성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정적인 듯하면서도 끊임없이 움직이는 생명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 'The harmony' 시리즈 작품들은 자연과 공감하며 자연의 이야기를 하모니(Harmony)로 표현한다. 색채의 하모니(colar palette)는 봄의 생동감을 담은 주황과 노랑의 점묘로 심연의 깊이를 표현하고 있고, 자연..
전시
2026. 5. 20.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