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회화 김은경 작가, 작고 귀여운 오목눈이 새로 전하는 "행복을 드립니다" 개인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작품 속 작고 귀여운 오목눈이 새들의 형상을 사랑과 행복을 나타내는 상징적 존재로 만들어 삶의 평온을 기원하고, 윤기 나는 도판에 새겨진 이미지 조합은 즐거운 일상을 선물하듯 밝은 기운으로 가득하다. 김은경 작가는 캔버스가 아닌 도판에 복주머니, 달항아리, 관모, 족두리, 기와 등 우리 전통 이미지와 오목눈이 가족의 다정한 모습을 연결하여 진정한 사랑을 전하는 그림으로 2026년 6월 10일(수) ~ 6월 16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아리수갤러리에서 "행복을 드립니다"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오목눈이는 작은 몸집으로 위험을 피하기 위해 탁월한 협력 능력이 있는 새로 표현했다. 단순한 생태적 특성을 넘어 연약한 존재들이 연대할 때 비로소 지혜가 태어난다는 은유로 확..
전시
2026. 6. 12.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