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함께 즐기는 5월… 경기아트센터 한 달 프로그램어린이·가족 공연부터 클래식·콘서트까지 장르별 무대 이어져… G-ARTS 사업도 본격 가동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공연장을 찾는 관객층이 한층 넓어지고 있다. 경기아트센터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무용·클래식·뮤지컬·콘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 달 내내 이어간다. 특정 시기에 집중하기보다 한 달 전반에 걸쳐 공연을 배치해 관객이 시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 ‘도담도담’ 어린이날… 공연·체험 함께 즐긴다 어린이날을 전후해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기아트센터 광장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공연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려는 가족 관객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5월 5일 대극장에서는 뮤지컬 번개맨 시즌2>가 무대에 오른다. 소극장에서는 폭풍우 치는 밤에>가 공연돼 비..
연극
2026. 5. 3.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