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두 남녀의 치열한 사랑과 갈등… 선욱현 작가의 '카모마일과 비빔면' 무대화
-'카모마일 차에 말아 먹는 비빔면'처럼…극단 수평선, -선욱현 작가의 '카모마일과 비빔면' 무대화-제6회 희곡열전 선욱현 전 참가작… 7월 22일(수)부터 대학로 열린극장서 개막-전혀 다른 두 남녀의 치열한 사랑과 갈등… 관계와 이해에 대한 근본적 질문 던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현대 희곡의 재발견과 세대 간 예술적 교류를 이끌어온 연극제 '희곡열전'이 2026년 여섯 번째 시즌으로 극작가 선욱현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이번 '2026 제6회 희곡열전: 선욱현 전'에 참가하는 극단 수평선은 오는 7월22일(수)부터 26일(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선욱현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연극 '카모마일과 비빔면'(연출 도예영)을 무대에 올린다. 전혀 다른 두 인생의 충돌, 그리고 은은하게 스며드는..
연극
2026. 7. 21.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