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PCMF 평택실내악축제 성료국내외 정상급 연주자 45인 참여…평택 대표 클래식 축제로 자리매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이 주최하고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가 음악감독을 맡은 '제2회 PCMF 평택실내악축제(이하 PCMF)'가 지난 6월 6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6일까지 4일간 평택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Contunuum(연속성)’을 주제로 지난해 첫 축제의 울림을 이어받아 실내악의 본질과 확장 가능성을 조명했다. ‘새로운 울림의 시작(Overture of New Resonance)’을 시작으로 ‘친밀한 선율의 대화(Intimate Dialogues)’, ‘선율의 확장(The Power of Resonance)’, ‘울림의 정점(Climax of Harmony)’까지 네 차례 공연은 하나의 흐름 속에서 실내악..
콘서트
2026. 6. 11.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