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다시 불러주신 걸 보니 다행”...문상민 “영화제 시작 함께해 영광”장도연·문상민, JIMFF 2026 개막식 사회장도연 2년 연속·문상민 합류…장항준 집행위원장 “두 사람의 호흡으로 더욱 재미있는 개막식 기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방송인 장도연과 배우 문상민이 오는 9월 3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지난해 제21회 개막식을 재치 있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이끈 장도연이 2년 연속 사회를 맡은 가운데, 배우 문상민이 새롭게 합류한다. 장도연은 “지난해 제천에서 장항준 집행위원장님과 함께 개막식을 진행하며 생각보다 훨씬 많이 웃었던 기억이 있다”며 “올해도 다시 불러주신 걸 보니 다행”이라고 말했다. 개막식 사회에 처음 나서는 문상민은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장도연 선배님과 좋은 호흡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도연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상대를 편안하게 이끄는 공감형 진..
영화
2026. 7. 28.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