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5월 1일 영화의전당서 개막, 대한민국 미술 영재 한 자리에... 어린이·청소년 작가 문화예술 플랫폼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 미술 영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비카프)가 오는 5월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한다. 사단법인 비카프(이사장 이영애)는 5월 1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식을 열고 ‘미래 예술가의 꿈을 향한 여정’을 주제로 10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월 2일부터 2월 24일까지 54일간 진행된 미술공모전 수상작과 출품작 500여 점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중국·대만·홍콩·베트남·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출품된 총 111점의 어린이·청소년 작가들의 작품도 국제미술교류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비카프는 단순 전시를 넘어 어린이·청소년 작가들의 작품 거래가 이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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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2.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