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지역 경계 허무는 예술교육 첫걸음2026 동북권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협력사업 〈우리 곁의 예술〉 7월부터 운영
▶ 강북·광진·동대문 등 서울 동북권 8개 자치구 문화예술교육 기반 강화와 지역 연계 확대▶ 시민·예술가·공공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열린 예술교육 플랫폼 구축▶ 서울시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과 맞춰 문화예술로 시민의 정서적 회복 돕는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이하 강북센터)은 동북권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연결하는 2026년 동북권 문화예술교육 협력 네트워크 사업 〈우리 곁의 예술〉을 내달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북·성동·중랑을 포함한 동북권 8개 자치구의 문화예술교육 자원과 주체를 연결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 강북센터는 동북권 문화예술교육의..
행사
2026. 6. 22.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