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어린이 눈높이로… ‘움직이는 이야기’ 그림자극 개최지역 역사와 전통문화를 잇는 어린이 공연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 선보여
◈ 그림자극과 국악이 한 공간에… 경기국악원 ‘움직이는 이야기’ 기획◈ 참여형 그림자극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총 16회 운영◈ 유치원·어린이집 단체부터 가족 관객까지, 지역 밀착형으로 어린이 공연 브랜드 강화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 경기국악원이 어린이 관객을 위한 대표 브랜드 공연 ‘움직이는 이야기’의 2026년 신규 작품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을 선보인다. ‘움직이는 이야기’는 국악과 그림자극을 결합한 경기국악원의 어린이 기획공연 브랜드로, 어린이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텐츠다. 2026년 공연은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이라는 제목으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
뮤지컬
2026. 5. 17. 21:02